BMW 코리아, 한국 유일 LPGA 대회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10월 개최

입력 2019-07-05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BMW 코리아가 개최하는 한국 유일의 LPGA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가 오는 10월 열린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개최하는 한국 유일의 LPGA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가 오는 10월 열린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개최하는 한국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가 오는 10월 열린다.

5일 BMW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된다.

대회에서는 나흘간 최정상급 여성 골퍼들이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우승 레이스를 펼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BMW 코리아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KLPGA 정규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열어왔다.

BMW 코리아는 LPGA 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스포츠 산업에도 지속해서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70개국 이상에 생중계돼 전 세계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BMW 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위해 LPGA의 간판선수인 고진영 프로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 (Friend of the Brand)로 선정하고 대회 포스터 모델로 활용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최근 새롭게 선보인 BMW 럭셔리 클래스인 뉴 7시리즈를 의전 차로 지원하며 LPGA 선수와 관계자, 고객들을 위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0,000
    • +2.76%
    • 이더리움
    • 3,330,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7%
    • 리플
    • 2,173
    • +3.97%
    • 솔라나
    • 138,000
    • +5.75%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71%
    • 체인링크
    • 14,29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