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으로 상생 실천

입력 2019-07-0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두산)
(자료제공=두산)

두산이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상생 실천에 나서고 있다.

두산은 1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두산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4월에는 두산 각 사업 부문 120여 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두산은 이번 협약에 따라, 10여 개 협력사 생산 현장에 로봇 자동화 공정, MES(제조실행시스템,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PLM(제품수명주기관리,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등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올해 내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은 두산이 50%, 정부가 30%를 각각 지원한다.

이어 17일엔 협력사가 부담할 비용 20% 중 절반을 경상남도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협약을 맺어 협력사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두산은 중소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시행하는 중소 협력사를 위해 생산성 혁신, 노무, 법무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근로자 1인당 10만 원의 상생 격려금 및 건강검진비용 등도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0,000
    • +0.87%
    • 이더리움
    • 3,43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43%
    • 리플
    • 2,241
    • +1.04%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23
    • +0.24%
    • 트론
    • 448
    • +2.05%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
    • 체인링크
    • 14,490
    • +0.4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