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 "박환희, 더 이상 참지 않는다"…子 잘못된 생각 가질까 내린 결정

입력 2019-06-26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스택스, 전처 박환희 고소

빅스택스, 박환희 말 한마디에 결심

(사진=저스트뮤직 제공 )
(사진=저스트뮤직 제공 )

가수 빌스택스가 전처 배우 박환희를 고소했다. 이 같은 결정은 자녀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한 그의 선택이었다.

26일 빌스택스 소속사 측은 "최근 빌스택스의 전처 배우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두 사람이 협의 이혼을 선택한 지 약 7년여 만의 일이다.

빌스택스는 고소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두고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박환희가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빌스택스의 부모에 대해 악의적인 발언을 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로 인해 훗날 자신의 아들이 성장하게 되면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빌스택스가 밝힌 이유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그동안 박환희의 행동을 참아왔음을 주장한 빌 스택스는 이제는 아이를 위해 참을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빌스택스는 본래 바스코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에이티엠 서울'이라는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5,000
    • +4.26%
    • 이더리움
    • 3,507,000
    • +7.4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
    • 리플
    • 2,025
    • +2.07%
    • 솔라나
    • 126,900
    • +3.59%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3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