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여행, "남·북극에서 동남아까지"…6성급 '움직이는 호텔'의 유혹

입력 2019-06-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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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크루즈여행 상품이 대중 앞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여행기간과 코스, 크루즈선과 객실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최근 각광받는 크루즈여행 상품들을 정리해 봤다.

6성급 럭셔리 크리스탈 크루즈의 탐험선 '크리스탈 엔데버' 호는 오는 2020년 첫 출항을 앞둔 배다. '탐험'이란 콘셉트를 내건 크루즈여행으로 극지방에서 동남아까지 전 세계 각지를 여행한다.

그런가 하면 특정 대륙 인근 바다를 여행하는 크루즈여행도 판매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1주일 이내의 짧은 일정으로 바다 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동남아와 일본, 남태평양, 지중해와 유럽까지 곳곳을 기점으로 바다 위에서 일정을 보낼 수 있다.

크루즈여행이 포함된 패키지 가격은 다양하다. 동남아의 경우 100만원 안팎의 가격에도 크루즈여행이 가능하며, 유럽의 경우 1000만원까지 드는 상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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