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26.68p, 상승(▲2.36p, +0.33%)마감. 외국인 +1729억, 개인 +196억, 기관 -1716억

입력 2019-06-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33%) 상승한 726.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729억 원을, 개인은 19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71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4.6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4.06%) IT S/W & SVC(+1.6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1.61%) 건설(+1.02%) 농림업(+0.8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NFC(+3.02%), 정보보안(+2.83%), 전자결제(+2.77%), 스팩(SPAC)(+2.68%), LBS(+1.7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0.69%), 백화점(-0.62%), 사료(-0.50%), 금(-0.23%), 보험(-0.2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4.68% 오른 22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에이치엘비(+1.12%), 제넥신(+1.05%)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에이비엘바이오(-2.94%), 케이엠더블유(-1.84%), 파라다이스(-1.49%)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모비스(+27.01%), 티비씨(+15.60%), 케이에스피(+15.5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압타바이오(-8.23%), 한류타임즈(-6.34%), 이퓨쳐(-6.2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UCI(+29.97%), 휴네시온(+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6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38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3원(+0.0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2원(+0.07%), 중국 위안화는 171원(+0.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5]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7,000
    • -0.68%
    • 이더리움
    • 3,03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3.57%
    • 리플
    • 2,032
    • +0.3%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08%
    • 체인링크
    • 12,950
    • -0.84%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