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 서울시ㆍ택시업계와 상생플랫폼 시동… 타다 프리미엄 인가 완료

입력 2019-06-11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다)
(타다)

VCNC는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 플랫폼인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VCNC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타다 베이직에 이어 타다 프리미엄으로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을 제안한다. 타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나은 이동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서울시가 요구한 이행보증금은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타다 프리미엄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이달 중 출시할 계획이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과 고급이동시장 확대를 위한 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택시업계, 이용자, 시민사회, 정부의 의견을 수렴해 더 다양한 택시와의 상생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4,000
    • -2.96%
    • 이더리움
    • 3,286,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99%
    • 리플
    • 2,169
    • -3.81%
    • 솔라나
    • 134,200
    • -3.66%
    • 에이다
    • 406
    • -5.14%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66%
    • 체인링크
    • 13,770
    • -5.5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