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최정상 주인공은 나야 나"…동료들 호응 이끌어낸 비결은?

입력 2019-06-08 02:15 수정 2019-06-08 02:17

한승우, 클래스 최정상 위치

한승우 향한 동료들의 전폭적 호응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한승우가 동료들의 호응 속 리더로 발탁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중앙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연습생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30위 아래 연습생들의 방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순위를 높이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했던 상황.

이 가운데 그룹 빅톤 소속 한승우는 보컬 클래스에서 최정상에 오르며 재능을 뽐냈다. 이후 한승우는 리더를 뽑는 자리에서 동료들의 호응 속에 팀을 이끄는 자리에 뽑히며 인정받았다. 이 같은 동료들의 신뢰는 한승우가 보컬과 랩 춤을 겸비하는 올라운더이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한승우는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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