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셀토스, "車 블루오션 개척"…'스토닉'보다 크고 '카니발'보다 작다

입력 2019-05-3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셀토스 출시 '초읽기', 소형 SUV 시장 출사표

(사진제공=기아차)
(사진제공=기아차)

기아 셀토스가 SUV 시장에 새 영역을 개척하는 모양새다.

3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가 이른바 '프로젝트명 SP2'로 불리는 소형 SUV 신차를 '셀토스'로 명명했다. 기아 셀토스는 7월 출시를 예정하고 있었으나 회사 차원에서 조기 출시가 이뤄질 거란 후문도 나온다.

기아 셀토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SUV 시장에 블루오션을 개척한다는 포부다. 기존 기아 소형 SUV인 '스토닉'보다 큰 이른바 '하이클래스 소형 SUV'로 잠재고객들을 선점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한편 기아 셀토스는 '카렌스'의 후속 모델로 올해 초 상표 출원을 마쳤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SP시그니처'를 공개한 데 이어 이달 양산형 차량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2.1%
    • 이더리움
    • 3,195,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017
    • +1.87%
    • 솔라나
    • 122,200
    • +0.74%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46%
    • 체인링크
    • 13,420
    • +2.9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