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에게 소감을 전하고 있다.
입력 2019-05-27 15:31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에게 소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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