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재기지원 강화

입력 2019-05-2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자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폐업 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의 신속한 폐업 및 재기를 위해 재기지원사업(재기컨설팅, 재기교육, 재창업 지원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폐업지원 컨설턴트 양성사업을 통해 폐업 컨설턴트의 역량을 강화해 재기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재기지원사업 지원인원은 지난해 1만1675명에서 올해 2만8000명으로 확대된다. 폐업지원 컨설턴트 양성사업 교육은 600명까지 지원된다.

중기부는 또한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폐업지원 업무를 전담할 센터를 설치해 소상공인의 폐업과정 및 사후관리를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30개 센터를 우선 설치하고, 2020년에 30개 센터를 추가 설치해 모두 60개 센터가 운영된다.

아울러 성실실패자 등이 재창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제도'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보증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실실패자‧법적채무종결기업 등에서 개인회생‧신용회복 중인 자로서 성실 상환중인 자, 채권소각기업으로 확대한다. 지원규모는 지난해 100억 원에서 올해 300억 원으로 200억 원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8,000
    • -0.49%
    • 이더리움
    • 3,28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0.42%
    • 리플
    • 1,764
    • -2.22%
    • 솔라나
    • 141,700
    • -1.05%
    • 에이다
    • 302
    • -2.8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48%
    • 체인링크
    • 16,520
    • -2.59%
    • 샌드박스
    • 78.23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5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3
    • Allora 유통량 89% D-2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
    • Capricorn 유통량 53%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