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알에프제약, 1분기 영업익 15억 원…흑자전환

입력 2019-05-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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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알에프제약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164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7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2% 증가한 151억 원을 달성했다. 별도기준 분기 실적은 지난 2015년 3분기 이후로 첫 흑자다.

텔콘알에프제약은 기존 사업인 무선 통신망(Radio Frequency) 부품 사업과 신규사업인 제약 바이오 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RF사업은 국산 부품의 원가 구조 개선으로 비용 절감이 가능했다”며 “가격 경쟁력 있는 부품을 사용해 원가를 절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사적인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판관비도 상당 부분 감소했다”며 “올해 1분기는 제약 바이오사업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해 흑자 폭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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