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카카오T부터 택시까지 요금 비교해보니 ‘만만치 않네’

입력 2019-05-16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타다 홈페이지)
(출처=타다 홈페이지)

‘타다’에 대한 택시업계의 강한 반발이 오히려 홍보 효과에 도움을 주고 있는 모양새다.

‘타다’는 대리기사를 포함한 11인승 승합차 호출 서비스다. ‘타다’는 출시 당시 요금은 일반택시보다 20% 비싸게 책정됐으나 택시 기본요금 인상 이후 따로 요금을 올리지 않았다.

추가로 실시간 수요·공급에 따른 탄력요금제(최대 1.5배)를 적용했다. 택시 할증은 정해진 시간대에 붙지만, 실시간 탄력요금제는 호출하는 사람이 많아질 때 할증이 붙는 구조다.

현재 카카오T의 일반 호출은 3800원부터 시작이다. 카카오T의 스마트호출은 4800원, 웨이고 블루는 6800원, 블랙은 6000원이다.

‘타다’ 베이직의 요금은 택시요금 수준으로, 타다 어시스트는 타다 베이직의 70% 수준,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요금보다 30% 비싼 수준이다. 다만 ‘타다’는 자동배차 시스템으로, 카카오에서는 ‘블랙’과 ‘웨이고 블루’만이 자동배차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8,000
    • +0.91%
    • 이더리움
    • 3,083,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15%
    • 리플
    • 2,083
    • +1.41%
    • 솔라나
    • 129,300
    • +0.78%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9%
    • 체인링크
    • 13,480
    • +1.2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