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소비자보호 위한 ‘고객 컨설턴트’ 선발

입력 2019-05-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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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와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고객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9일 서울 중구 오렌지라이프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의 의견과 입장을 반영해 고객서비스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지난 2016년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도입해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20~40대 남녀 생명보험 상품을에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모집했으며,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총 8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고객 컨설턴트들은 오는 5월부터 3개월 동안 월 1~2회의 정기모임 및 과제발표 등을 통해 모바일 채널을 통한 청약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완전판매를 위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안 등을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이기흥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상품설명서 디자인 개선, 스마트 안내장 개발 등 고객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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