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증거인멸 의혹 ‘2% 급락’

입력 2019-05-07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들이 분식회계 증거를 인멸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전 거래일 대비 1만 원(-2.99%) 하락한 32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직원을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금융 당국의 회계 감리가 진행 중이던 당시 삼성에피스 재경팀의 업무용 서버를 떼어내 집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9,000
    • +1.22%
    • 이더리움
    • 3,11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89
    • +1.65%
    • 솔라나
    • 130,400
    • +1.48%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
    • 체인링크
    • 13,570
    • +1.8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