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솔루션’ 버닝썬 논란, 행사는 YES…한효주‧정은채‧김고은 등 모델 참석은 NO!

입력 2019-05-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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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왼), 정은채, 한고은
▲한효주(왼), 정은채, 한고은

화장품 브랜드 JM솔루션 측이 버닝썬 관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JM솔루션 측은 “그날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라며 버닝썬에서 진행된 행사에 자사 모델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마약 혐의로 입건된 황하나와 버닝썬 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집중 조명됐다. 방송에 따르면 김상교 씨가 폭행당하던 2018년 11월 23일, 버닝썬에서는 JM솔루션의 회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30대 여배우의 마약 의혹 등이 전파를 타며 JM솔루션의 모델인 한효주, 김고은과 과거 모델이었던 정은채까지 소환돼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JM솔루션 측은 “해당 행사에 자사 모델이 참여하지 않았으며, 현장에 일어난 문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라며 버닝썬에서 이루어진 회식에 대해 브랜드 행사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을 유포와 악성 루머 등에 대해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이번 논란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이름이 오르내린 정은채와 한효주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해당 행사에 참여한 적도 없다”라며 “버닝썬이라는 클럽에도 출입한 적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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