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입력 2019-04-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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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코리아’(대표 박상배)는 2001년 1호점을 시작으로 전 매장을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체 양성한 바리스타들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커피브랜드라는 명성에 맞게 커피와 차의 전문 바리스타를 양성하는 마스터 시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좋은 커피와 차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커피와 차뿐만 아니라 최상급의 베이커리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베이커리 자회사를 설립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다.

커피빈은 장애인 및 고연령층까지 채용을 확대하여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사회생활을 위하여 일반 바리스타와 함께 근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커피빈 관계자는 "커피빈은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부터 이용하는 손님 그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항상 나눔이라는 취지하에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지난 2009년부터 성경원과 나눔의 샘에 10년 동안 꾸준히 베이커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필리핀의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교육 혜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피빈은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과 나눔을 통하여, 단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근로자와 고객을 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동반자로 거듭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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