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생 LED 마스크, 클로버QR 정품 스티커로 가품 방지 나선다

입력 2019-04-11 10:35

WeChat 사용 일반화된 중국 현지 맞춤형으로 QR 인증 방식 채택

㈜라이트하우스 코스메틱(대표 신성민, 유한수)는 지난 4월 1일, 새롭게 발매한 ‘데생 LED 마스크’가 출시 하루 만에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출시에 앞서 ㈜라이트하우스 코스메틱은 배우 우희진과 브랜드 전속계약을 체결, ‘데생 LED 마스크’ 역시 셀럽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라이트하우스 코스메틱의 뷰티 브랜드인 ‘데생(DESSIN)’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LED 마스크 역시 주요 기능을 강화하고, 부수적인 기능을 과감히 배제하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 출시와 동시에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데생 LED 마스크는 피부 밝기, 탄력, 치밀도, 수분량, 결, 진정 등 총 6개 항목이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총 120개 3종류의 파장대역이 다른 유효 파장을 사용한 ‘트리플 LED’를 채택해 개발된 제품으로, KC 안전 인증과 인체적용시험, 라돈시험을 완료했다. 현재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에 입점된 데생 매장을 통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라이트하우스 코스메틱은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앞두고 가품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위해 클로버(Klover) 정품인증 서비스 탑재를 전격 결정했다. WeChat 사용이 일반화된 중국에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 인증 방식의 KloverQR을 최종 선택한 것.

㈜글로벌링커스가 제공하는 KloverQR은 소비자가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WeChat, QQ, 네이버 등 모든 QR스캐너로 손쉽게 정품인증이 가능하다. 간편한 QR인증 방식이지만, 확실한 복제 방지를 통해 일반QR의 한계를 뛰어넘은 서비스이며, 밋밋한 일반 QR이 아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을 수 있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한다.

클로버 서비스 관계자는 “클로버QR은 정품인증뿐 아니라, 정품인증 후에 홍보 채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브랜드의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브랜드 홍보 및 이벤트, 고객관리 등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여,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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