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였을 뿐"…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 性 추문 선긋기

입력 2019-03-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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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오빠인 권혁준 씨가 정준영 사건으로 도마에 오른 것에 대해 불쾌감을 토로했다.

12일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 씨는 SNS를 통해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밀땅포차 오픈과 관련해 (승리, 정준영과)업무적인 메시지를 주고받았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속죄를 촉구하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보인 반응이다.

한편 같은 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출신 가수의 오빠 G씨가 정준영의 불법촬영물 공개 채팅방에 있었떤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지목됐다. 이를 두고 정준영과 친분이 있으면서도 '밀땅포차' 운영을 함께 한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 씨가 당사자일 가능성이 불거진 것.

한편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은 정준영의 친구로 MBC '나혼자 산다'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 밖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한 전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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