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미스트롯’ 장윤정, 10년 지기 김양 출연에 눈물 “진심으로 날 응원해준 유일한 친구”

입력 2019-03-01 00:04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가수 장윤정이 10년 지기 김양의 출연에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0인의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양은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12년 차 트로트 가수 김양이다”라며 “데뷔 당시 신인인데도 곡이 큰 사랑을 받아 하루에 스케줄 6~7개 있었다. 1년도 안 되어 벌어진 일이다. 지금으로썬 상상도 안 되는 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양의 출연은 많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도전자들은 “심사위원인 줄 알았다”, “오디션 현장에 박정현 온 격”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특히 심사위원 자격으로 나선 장윤정은 김양의 무대를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장윤정은 “감정이 파도를 친다.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 때 김양이 데뷔를 했다. 유일하게 진심으로 잘되는 걸 응원해준 친구”라며 “같은 목표를 두고 달리면서도 내가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 착한 친구다. 너무 착하고 독하지 못해서 빨리 내 옆으로 못 오나 싶을 정도로 착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양은 “윤정이는 강인하면서도 슬퍼 보이는 게 있었다. 늘 응원했고 늘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 진심을 알아줘서 내가 오히려 고마웠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방송 직전까지도 출연을 고민했다는 김양은 당당히 올 하트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로 나아가게 됐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0,971,000
    • +1.18%
    • 이더리움
    • 655,500
    • +0.69%
    • 리플
    • 678
    • -0.51%
    • 라이트코인
    • 95,900
    • +0.1%
    • 이오스
    • 3,362
    • +0.69%
    • 비트코인 캐시
    • 321,400
    • -0.06%
    • 스텔라루멘
    • 202.2
    • -1.12%
    • 트론
    • 34.3
    • +2.33%
    • 에이다
    • 172.4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200
    • -2.17%
    • 대시
    • 116,100
    • -1.69%
    • 이더리움 클래식
    • 6,890
    • +0%
    • 217
    • +7.8%
    • 제트캐시
    • 83,450
    • -0.83%
    • 비체인
    • 17.83
    • +8.59%
    • 웨이브
    • 7,955
    • +7.2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9.8
    • +3.45%
    • 비트코인 골드
    • 10,160
    • +1.65%
    • 퀀텀
    • 3,050
    • +0.76%
    • 오미세고
    • 4,213
    • +4.2%
    • 체인링크
    • 15,350
    • +2.47%
    • 질리카
    • 35.49
    • +13.39%
    • 어거
    • 17,080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