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진급누락, 11개월째 '일병'…군 입대 후 364일 중 100일 휴가 사용해

입력 2019-02-2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드래곤 매니저 SNS)
(출처=지드래곤 매니저 SNS)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지드래곤이 진급 대상에서 누락돼 입대 후 11개월 동안 일병에 머물러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26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군 입대 후 3분 1을 휴가로 외부에서 보냈다. 지드래곤은 2월 26일을 기준으로 총 364일을 복무했는데, 그중 약 100일을 휴가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이 매달 휴가를 사용한다"라면서 "(복무) 1년도 안 돼서 정기휴가(연가 28일)를 거의 다 쓴 셈이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발목불안정증' 진단을 받고 국군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그러나 일반 사병실이 아닌 국군 병원 대령실 입원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대중들은 지드래곤에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국군 병원에서 입원한 기간은 복무 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지드래곤이 군 생활에 충실했던 기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육군 3사단 관계자는 "권지용(지드래곤)이 현재 일병인 것은 맞다"면서 "진급 관련해서는 개인 사항이라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강원도 철원 육군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후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8,000
    • +0.95%
    • 이더리움
    • 3,23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4.02%
    • 리플
    • 1,755
    • +2.45%
    • 솔라나
    • 141,100
    • +2.77%
    • 에이다
    • 293
    • +1.38%
    • 트론
    • 445
    • -1.11%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7%
    • 체인링크
    • 16,050
    • +1.58%
    • 샌드박스
    • 80.66
    • +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 2 Pearl 인기지수 316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0
    • Allora 유통량 89% D-22
    • Capricorn 유통량 53% D-3
    •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