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유로머니 선정 ‘최우수 PB은행’ 수상

입력 2019-02-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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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EB하나은행)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영국 런던에서 21일(현지시각) 개최한 제 16회 ‘프라이빗 뱅킹&자산관리 서베이 2019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로머니는 “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는 물론 개인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전문서비스와 리서치 역량 및 자산배분 자문 능력 등 13개 모든 항목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경훈 KEB하나은행 웰리빙그룹 부행장은 “PB부문에서의 시장선도력이 해외에서 꾸준히 인정받아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 디지털금융을 융합하여 더 많은 혜택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국제 금융시장을 대변하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전세계 90개국 약 450개 2400여 명의 전문 금융인들의 광범위한 조사와 검증을 거쳐 매년 국가별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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