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밴쿠버 다운타운지점 개설

입력 2008-06-26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2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노찬 부행장, 서덕모 밴쿠버 총영사 및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벤쿠버 다운타운 지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남서부에 위치한 밴쿠버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가 예정되어 있으며, 아시아와의 교역량이 가장 많은 항구도시로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도시다.

외환은행은 밴쿠버에 버나비지점과 코퀴틀람지점을 운영하면서 다운타운에는 출장소를 운영하여 왔으나, 신규 인력을 충원하고 영업장도 확대 이전하면서 지점으로 재개설한 것이다.

지난 1981년에 국내은행 최초로 캐나다에 진출한 외환은행은 현지진출 이후 내실있는 성장을 지속해 대표적인 성공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토론토 4개 점포(영업부, 블루어, 미시사가, 쏜힐)와 밴쿠버 3개 점포(버나비, 코퀴틀람, 다운타운) 및 캘거리지점까지 총 8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교포 및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소매금융에 만족하지 않고 수출입 대출 등 기업금융으로의 확대를 통해서 성장기반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환은행의 현지법인인 캐나다 한국외환은행의 밴쿠버 다운타운지점 개설식에 노찬 부행장(왼쪽에서 4번째)과 서덕모 밴쿠버 총영사(왼쪽에서 5번째)를 비롯해 현지 기업대표 및 교민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4,000
    • -1.53%
    • 이더리움
    • 3,03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33%
    • 리플
    • 1,685
    • +0.36%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253
    • -1.17%
    • 트론
    • 433
    • +1.8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06%
    • 체인링크
    • 14,930
    • -1.97%
    • 샌드박스
    • 58.94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