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속영장실질심사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입력 2019-01-23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실무진이 한 일이라거나 죄가 되지 않는다는 등 혐의를 전면 부인했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2,000
    • -1.87%
    • 이더리움
    • 3,11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3%
    • 리플
    • 1,994
    • -1.58%
    • 솔라나
    • 120,100
    • -4.61%
    • 에이다
    • 361
    • -2.17%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0.33%
    • 체인링크
    • 12,970
    • -2.85%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