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서 박지오 화백 작품을 만난다”

입력 2019-01-21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달콤커피)
(사진제공=달콤커피)

중진작가 박지오 화백의 미술 작품을 달콤커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박지오 화백의 작품을 매장에 전시하고 고객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마케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달콤커피 강영석 본부장은 “박지오 화백과의 협업을 통해 일반인들이 미술작품을 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4개 매장에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며 “작품을 통해 작가와 고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문화마케팅을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달콤커피는 유명 가수들의 ‘베란다라이브’와 인디가수 활성화 프로젝트인 ‘오픈마이크’ 등 전국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는 문화마케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화재의 드라마 미스터션샤인과 도깨비, 태양의 후예, 별그대 등의 제작지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노출 효과를 톡톡히 보기도 했다.

최근에는 용산미술협회와 전시 및 콘텐츠 활성화와 관련한 MOU를 체결하고, 전국 매장을 활용한 미술작품 전시와 문화강좌,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박지오 화백의 작품전시 등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하면서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박지오 화백의 작품은 달콤커피 강남 국기원점과 양재점, 경기 분당서현점, 강원도 대명비발디파크점 등 4개 매장에 전시되며, 고객들은 음료를 마시면서 ‘행복한 날’, ‘러버’ 등 유명 판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3,000
    • +0.29%
    • 이더리움
    • 3,478,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7%
    • 리플
    • 1,969
    • -1.6%
    • 솔라나
    • 140,100
    • +4.01%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62%
    • 체인링크
    • 16,100
    • +2.09%
    • 샌드박스
    • 48.55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