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교보 PLUS α CMA' 금리 연 5.1%로 인상

입력 2008-06-16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16일부터 '교보 PLUS α CMA' 금리를 기존 연 5.0%에서 5.1%로 올린다고 밝혔다.

'교보 PLUS α CMA'는 하루만 맡겨도 연 5.1%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다른 증권사와 달리 예치기간에 따른 금리차등적용이 아닌 단일수익률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일반 수시입출금식 RP(환매조건부채권)금리도 연 4.9%에서 5.0%로 높아지며, 투자기간을 미리 정하는 약정식 RP금리는 투자기간에 따라 5.1%에서 최고 5.2%로 상향 조정된다.

교보증권 금융상품기획팀 백방원 팀장은 “이번 CMA 금리 인상을 통해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지점방문 또는 대표전화(1544-0900)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3,000
    • -0.08%
    • 이더리움
    • 2,99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8.68%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