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화재 딛고 실적 모멘텀 시작-NH투자증권

입력 2018-12-13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3일 비츠로셀의 신규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한 3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손세훈 연구원은 “화재로 인해 지난해 4월부터 동사 생산라인이 멈춰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이 부진했다”며 “지난해 화재로 생산라인 90% 이상이 전소된 이후 올해 5월 신규 공장을 완공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출 기준 생산능력(CAPA)은 1300억 원에서 2500억 원으로 증가했다”면서 “신규 라인은 3분기부터 본격 가동됐다”고 덧붙였다.

손 연구원은 “생산중단기간 동안 동사의 빠른 대응으로 기수주 받았던 물량이 취소된 경우는 없으며 오히려 1013억 원 정도의 신규수주를 받았다”며 “일부 고객은 동사의 경쟁사인 중국 업체에 발주를 주기도 했으나 품질 문제가 발생해 비츠로셀이 이를 다시 수주받기도 하는 등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부각됐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2,000
    • -2.77%
    • 이더리움
    • 3,209,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357,000
    • -5.43%
    • 리플
    • 1,775
    • -4.47%
    • 솔라나
    • 139,200
    • -4.2%
    • 에이다
    • 300
    • -5.96%
    • 트론
    • 450
    • +0.45%
    • 스텔라루멘
    • 244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4.8%
    • 체인링크
    • 16,410
    • -6.34%
    • 샌드박스
    • 72.05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