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대한항공, 전세계 재난지역에 긴급구호품 전달

입력 2018-11-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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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항공.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과 (주)한진 등 한진그룹은 수송업의 특성을 활용해 전 세계 곳곳에서 홍수,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인도적인 차원에서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지난여름 라오스 댐 사고 재난 소식이 알려지자 대한항공이 발 빠르게 긴급구호품을 준비해 절망과 실의에 빠진 현지 주민들을 신속히 찾아갔다.

7월 23일 라오스 남동부 아타푸 주(州)에 시공 중인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 사고로 현지에는 수백 명의 사망자와 실종자, 6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한항공은 라오스 재난 지역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정기 항공편을 이용해 생수 3만6000리터와 담요 2000장 등 약 42톤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7월 한 달간 태국 서부 깐차나부리 지역에 위치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 시설 보수공사를 지원했다.

이번에 보수 공사를 진행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는 국왕개발계획(로열 프로젝트)으로 설립된 초등학교다. 로열 프로젝트는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빈곤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태국 왕실에서 시작한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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