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삼계탕 함께 먹어요"

입력 2008-05-29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9일 낮 12시 본점 7층 식당에서 닭고기의 안전성 홍보를 통한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삼계탕 데이(Day)' 행사를 가졌다.

우리은행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Avian Influenza) 확산으로 관련 농가와 육가공업체, 음식업소 등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우 은행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시식했으며, 특히 우리은행 명사클럽(개인고객)과 비즈니스클럽(중소기업),다이아몬드클럽(대기업)의 고객 대표들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달 23일부터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지원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존 대출금의 만기 연장은 물론, 재 약정 시에도 일부 상환 없이 연장이 가능하며, 신규 운전자금 지원시 한도 예외 적용 등을 통해 피해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닭과 오리 고기에 대한 소비촉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과 양계농가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32,000
    • +5.75%
    • 이더리움
    • 3,754,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4.75%
    • 리플
    • 2,059
    • +7.07%
    • 솔라나
    • 159,700
    • +5.9%
    • 에이다
    • 331
    • +6.43%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8
    • +7.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60
    • +3.8%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