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이민호-김래원, 강남땅 사이에 두고 혈투…설현 출연까지 ‘흥미진진’

입력 2018-11-07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영화)
(출처=네이버영화)

영화 ‘강남 1970’이 채널CGV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 1970’ 2015년 1월 개봉한 액션 영화로 1970년 개발이 시작된 서울 강남땅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영화다.

호적도 없이 고아로 살며 친형제처럼 지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는 유일한 집이었던 무허가촌의 판자집을 빼앗기게 된다. 그 후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며 서로를 잃어버리고 만다.

3년 후 종대는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시작하며 복부인 민마담(김지수)와 강남 개발의 이권 다툼에 뛰어든다. 그곳에서 명동파의 중간 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며 정치권까지 개입한 강남개발을 두고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강남 1970’은 ‘비열한 거리’, ‘쌍화점’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작이기도 하다. 특히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합류하며 기대를 높였다. 개봉 당시 2,192,2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0,000
    • +0.16%
    • 이더리움
    • 3,12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74%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1,200
    • +0.92%
    • 에이다
    • 371
    • +2.49%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4.57%
    • 체인링크
    • 13,170
    • +1.78%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