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서비스 시작…하루 만에 14만 명 몰려

입력 2018-11-02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카오뱅크)
(사진제공=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내 신용정보’를 선보인 지 하루 만에 약 14만 명의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2일 밝혔다.

‘내 신용정보’는 신용점수뿐 아니라 카드 이용 금액, 대출 보유 현황, 연체, 보증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 신용관리 서비스로 지난 31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1금융권 은행에서는 처음 선보인 것으로, 카카오뱅크 고객은 계좌가 없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용정보가 변경되면 알림톡과 카카오뱅크 앱 알림서비스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내 신용정보' 서비스는 국내 신용평가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 ‘내 신용정보’에서 조회되는 신용점수와 등급은 실제 카카오뱅크 대출 시 산정되는 신용등급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내 신용정보 서비스는 쉽고 편리하게 신용관리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며 “앞으로 카카오뱅크는 고객을 위한 금융관리 서비스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0,000
    • +0.1%
    • 이더리움
    • 3,43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5%
    • 리플
    • 2,256
    • +0.67%
    • 솔라나
    • 139,300
    • +0.51%
    • 에이다
    • 429
    • +2.14%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52%
    • 체인링크
    • 14,550
    • +0.97%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