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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락, VIB족 겨냥한 단계별 프리미엄 분유 선보여

입력 2018-10-10 17:08 수정 2018-10-11 11:02

심각한 저출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유아용품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 출산율은 1.05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1.0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3년 1.19명 △2014년 1.21명 △2015년 1.24명 △2016년 1.17명 △2017년 1.05명이다.

하지만 국내 유아용품 시장 규모는 2009년 1.2조 원에서 2015년 2.4조 원을 기록했고, 2018년에는 업계 추산 3.8조 원 정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유아용품 시장 규모와 신생아 수를 비교한 1인당 평균 투입 금액 또한 2009년 270만 원에서 2015년 548만 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이러한 증가 추세의 중심에 ‘VIB족’이 있다. 자신의 자녀를 최고의 아이로 키우고자 아낌없이 소비하고 투자하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 늘면서 고급 분유 브랜드가 주목 받고 있다.

즉, 양질의 제품 기획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유아용품 구매를 우선시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확산되어. 저조한 출산율에도 불구하고 분유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깨끗한 뉴질랜드 자연에서 방목한 젖소의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분유 ‘퓨어락’은 소화 잘되는 분유, 황금변 분유로 안정성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입소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퓨어락은 신바이오틱스라는 신기술을 적용해서 알레르기 예방, 장내 유해균 억제 및 유익균 증가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아이가 황금변을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 세포에게 보호막을 쳐주고 영양분이 잘 흡수되게 하여 결과적으로 소화 잘 되는 것을 도와 아기의 활발한 배변 활동을 만들고 질병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아이가 자랄수록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점점 늘어나게 되는데, 프리미엄 분유 퓨어락은 그에 맞춰 1단계부터 3단계로 분류되어 있어 단계별로 갈수록 영양성분이 풍부해지고 균형 있게 분배된다.

퓨어락 관계자는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 안정성까지 퓨어락은 VIB족이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분유 업계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그저 아프지 말고 잘 자라주길 바라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퓨어락은 ‘PureLac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정기적으로 ‘퓨어락’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와 ‘대한사회복지회’ 및 ‘미혼모네트워크’에도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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