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효원 스토킹 배우 누구? "영화 '로마의 휴일' 출연…배효원과 동문 사이"

입력 2018-09-18 10:56

▲배우 배효원(좌).(출처=배효원 인스타그램 및 이투데이DB)
▲배우 배효원(좌).(출처=배효원 인스타그램 및 이투데이DB)

배우 배효원이 스토킹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남성 배우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효원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따르면 배효원을 스토킹한 배우 A 씨는 2017년 개봉한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배효원과 함께 출연했다. 배효원은 A 씨에 대해 "2년 전 영화 '로마의 휴일'을 찍을 당시 많은 인질 역 중 한 명이었다"며 "저와 개인적 친분도 전혀 없고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A 씨는 해당 사건과 관련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A 씨는 "배효원은 대학교 다닐 때부터 알던 동생이다. 너무 좋아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상사병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라고 배효원과의 관계를 밝혔다. 그러면서 스토킹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를 전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0:21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8,528,000
    • -0.06%
    • 이더리움
    • 4,17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1,694,000
    • +30.48%
    • 리플
    • 2,071
    • +14.36%
    • 라이트코인
    • 414,800
    • -1.21%
    • 에이다
    • 1,750
    • +6.25%
    • 이오스
    • 10,810
    • +21.32%
    • 트론
    • 172.9
    • +11.54%
    • 스텔라루멘
    • 77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98,100
    • +12.06%
    • 체인링크
    • 57,500
    • -7.41%
    • 샌드박스
    • 700.2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