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14일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개최

입력 2018-09-1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타이어)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14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를 연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이하는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는 한 해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인들을 비롯해 복지시설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한국타이어가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충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 자원봉사자는 물론 동그라미 봉사단 등 18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 임직원 봉사단인 동그라미 봉사단의 한 해 동안의 나눔 활동을 기록한 영상 감상과 결연가족 대상 기부금 전달, 감사 메시지 전달 등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올키즈스트라단과 오페라단, 무용단이 예술가 소년의 성장이야기를 주제로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펼치며, 가수 백지영, 박현빈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한다. 이 밖에도 사전 행사로 관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배치해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나눔 정신을 알리고 실천하는 나눔인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함과 함께 지역 사업장과 R&D센터가 위치한 대전·충남 지역의 취약계층이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62,000
    • +2.43%
    • 이더리움
    • 3,48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24%
    • 리플
    • 2,010
    • +3.24%
    • 솔라나
    • 149,500
    • +6.48%
    • 에이다
    • 298
    • +2.05%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480
    • +3.19%
    • 샌드박스
    • 49.99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