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추석 맞아 '사랑의 생필품' 나눔

입력 2018-09-11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랑의 생필품 나눔 1: 효성은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아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 세번째)과 이정원 효성 상무(왼쪽 네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했다.사랑의 생필품 나눔 2: 효성은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아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상무(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했다.(사진제공=효성)
▲사랑의 생필품 나눔 1: 효성은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아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 세번째)과 이정원 효성 상무(왼쪽 네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했다.사랑의 생필품 나눔 2: 효성은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아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상무(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했다.(사진제공=효성)
효성이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효성은 추석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참치와 햄 200세트를 전달했다.

효성은 마포구 등 사업장 인근 지역에 쌀, 김장김치,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0,000
    • -1.83%
    • 이더리움
    • 3,098,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38%
    • 리플
    • 1,727
    • -1.6%
    • 솔라나
    • 135,100
    • -1.89%
    • 에이다
    • 271
    • -3.56%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52%
    • 체인링크
    • 15,230
    • -2.5%
    • 샌드박스
    • 63.35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