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황희찬 추가골' 한국, 일본에 2-0 앞선 채 연장 전반 진행 중(남자 축구 결승)

입력 2018-09-01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출처=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연장 전반에만 이승우와 황희찬의 골이 터진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일본과의 결승에서 연장 전반 3분 이승우의 선제골과 연장 전반 11분 황희찬의 추가골이 터지며 2-0으로 앞서 있다.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연장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아시안게임 우승을 향한 가능성을 높였다.

후반전 교체 출전한 이승우는 연장 전반 한국에 금메달 가능성을 높인 천금 같은 골을 넣었다. 김민재의 후방 패스를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잡아 수비수를 돌파했고, 혼잡한 상황에서 이승우가 달려들며 왼발 슛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한국의 공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황희찬은 1-0으로 앞선 연장 전반 11분 손흥민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일본의 골문을 갈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5,000
    • -1.3%
    • 이더리움
    • 3,068,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23%
    • 리플
    • 2,058
    • -1.25%
    • 솔라나
    • 128,500
    • -2.95%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62%
    • 체인링크
    • 13,280
    • -2.21%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