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또 불…경북 문경시 고속도로 주행 중 화재

입력 2018-08-20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뮌헨의 BMW 본사.(AP연합뉴스)
▲독일 뮌헨의 BMW 본사.(AP연합뉴스)

BMW 차량이 고속도로 주행 중 또 불이 났다. 리콜 조치가 시작된 첫날인 20일 또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9분경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BMW 520d 모델에서 불이 났다. BMW 승용차는 경북 김천에서 경기도 양평 쪽으로 달리다가 불이 났고 차량 보닛의 엔진 부분이 전소했다.

운전자는 급히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고속도로 우측의 야산에 불이 옮겨붙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차는 운행정지명령 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들어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은 모두 42대이며 이달 들어서만 14번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63,000
    • -0.17%
    • 이더리움
    • 2,66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0.61%
    • 리플
    • 1,680
    • -2.27%
    • 솔라나
    • 121,200
    • -0.49%
    • 에이다
    • 266
    • -3.6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90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83%
    • 체인링크
    • 11,830
    • -1.33%
    • 샌드박스
    • 74.41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