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퍼시픽바이오, 폭염 전력부족 심각 곳곳 정전...대체에너지 중요성 부각↑

입력 2018-08-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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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악의 폭염의 지속되며 전력부족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대체에너지 중요성이 부각되며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오 증유 등 대체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퍼시픽바이오는 1일 오후 2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원(6.62%) 오른 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은 11일 연속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39도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상 최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폭염 소식에 수도권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하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전일 경기 성남시와 부천 아파트에서도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도 정전으로 580세대가 피해를 겪었다.

한편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 폭염에 전력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퍼시픽바이오는 풍력발전 전문기업 하장2풍력, 태양광전문기업 경인솔라시스템과 대한태양광발전 등 대한그린에너지의 3개 자회사를 인수함과 동시에 조 단위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공유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계획안은 연간 3GW 이상 플랜트 증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연간 10조 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필수적인 요소다. 대한그린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이자 발전플랜트 건설을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한그린에너지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퍼시픽바이오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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