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메디프론, 중앙연구소장에 유영동 박사 영입

입력 2018-08-0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로믹스, SCM생명과학, 지플러스생명과학 거친 유전자가위·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

메디프론은 유전자 가위 및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인 유영동 박사를 중앙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유 박사는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마친 후 미국 켄터키대학교(Univ. of Kentuck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코넬 대학교, 미시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을 지냈으며 미국의 셀로믹스(Cellomics)라는 바이오 회사에서 줄기세포 기반의 신약 개발을 담당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SCM생명과학,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와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제의 연구 개발을 주도해 왔다.

메디프론의 김영호 대표이사는 “분자생물학의 본고장인 미국의 학계와 산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유영동 박사를 중앙연구소장으로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고, 회사로서도 큰 행운"이라면서 "유 소장의 합류로 회사의 연구개발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8,000
    • +1.12%
    • 이더리움
    • 2,629,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738
    • +0.93%
    • 솔라나
    • 110,600
    • +4.93%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3.98
    • +19.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