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러시아 월드컵’ 부진에 몸값 11% 하락

입력 2018-07-19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최고 몸값’ 네이마르(26·파리 생제르맹·사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하락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스포츠 전문 컨설팅업체 플루리는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네이마르의 시장 가치가 러시아 월드컵 이후 11%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브라질의 8강 탈락으로 대표 스트라이커 네이마르의 이미지도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설명이다. 네이마르는 월드컵 조별예선 후반에 접어들수록 기량이 살아면서 활약을 했으나, 지나친 ‘할리우드 액션’으로 비난을 받았다.

한편 네이마르는 8강 탈락 후 SNS에 “내 축구 경력에서 가장 슬픈 순간”이라이라며 “우리는 새로 역사를 쓸 수 있는 조건을 갖췄으나 그렇게 못 했다”고 괴로운 심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3,000
    • -0.36%
    • 이더리움
    • 3,07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0.32%
    • 리플
    • 1,724
    • +2.5%
    • 솔라나
    • 125,200
    • -1.26%
    • 에이다
    • 258
    • +0.39%
    • 트론
    • 434
    • +1.88%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66%
    • 체인링크
    • 15,170
    • -0.52%
    • 샌드박스
    • 61.0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