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대헤아→유럽 빅리그' 목전?…"유럽 몇몇 구단서 러브콜 받았다"

입력 2018-07-06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헤아' 조현우(대구FC)가 유럽 구단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는 5일 조현우가 유럽 몇몇 구단에게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현우는 유럽 명문 구단도 있냐는 질문에 "군 문제도 있고 정확하게 말을 하기 어렵다. 에이전트가 있어서 더 그렇다"며 "어느 구단이 스카우트 제의를 했는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이 없다. 그저 열심히 경기에 참여해 뛰고 싶다"고 밝혔다.

조현우는 28세가 되는 2019년 9월 이전까지 군 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조현우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멋진 선방을 펼치면서 그의 병역 문제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만약 조현우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티즌은 "조현우 꼭 유럽 가서 많이 배우고 경험 쌓길 바란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조현우 볼 수 있기를", "골키퍼의 유럽 진출이라니", "외국어 공부는 꾸준히 해 놓자", "물 들어왔을 때 노 젓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0,000
    • -0.26%
    • 이더리움
    • 3,46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7
    • -2.3%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09%
    • 체인링크
    • 16,010
    • +1.14%
    • 샌드박스
    • 48.11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