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미콘라이트 미주지역 신규사업 검토

입력 2018-07-0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세미콘라이트(214310)가 신성장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미콘트라이트는 지난 19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화장품 유통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한 것에 이어 추가 신규사업을 발굴을 위해 김영진 대표를 비롯한 신규사업 추진본부 실무진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고 전했다.

세미콘라이트의 영업담당 이사는 '현재 세미콘라이트의 조명 관련 부서의 영업실적이 국내의 경기침체와는 다르게 성장 중이다'라고 전하며 '기존사업부문의 영역을 확대함과 동시에 추가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타진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현 경영진 및 최대주주 측을 상대로 제기된 형사고소 사건에 대해서는 세미콘라이트 유종섭 IR담당자는 '현 경영진과 대주주 측은 법무법인을 통해 의견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상황으로 이러한 공방은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3,000
    • -0.28%
    • 이더리움
    • 3,44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7%
    • 리플
    • 1,926
    • -5.59%
    • 솔라나
    • 134,600
    • -0.96%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7%
    • 체인링크
    • 15,770
    • -1.07%
    • 샌드박스
    • 48.69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