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방탄소년단과 3년 연속 전속모델 계약

입력 2018-07-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스마트학생복)
(사진제공=스마트학생복)

스마트학생복이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3년 연속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3일 밝혔다.

2016년부터 스마트학생복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을 비롯한 SNS 소통 프로젝트 ‘스타일로 말해요’, ‘Ch.BTS’ 등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해왔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영상 미션으로 진행되는 ‘스타일로 말해요’ 이벤트는 6개월간 총 13만 명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연장 계약 이후 스마트학생복은 방탄소년단과 함께 촬영한 2019학년도 동복 화보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학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쟁쟁한 글로벌 팝스타들을 제치고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월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윤경석 스마트학생복 대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방탄소년단이 국내를 넘어 중국 시장까지 진출하며 세계적 품질의 교복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 스마트학생복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2년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9,000
    • -1.91%
    • 이더리움
    • 3,030,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2.45%
    • 리플
    • 1,682
    • -0.06%
    • 솔라나
    • 123,400
    • -2.83%
    • 에이다
    • 252
    • -1.56%
    • 트론
    • 433
    • +2.36%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56%
    • 체인링크
    • 14,880
    • -1.91%
    • 샌드박스
    • 58.54
    • -4.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