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수도권 중심 ‘맘스터치’ 확장 지속-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6-28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8일 해마로푸드서비스에 대해 수도권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맘스터치’의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경영 효율화로 영업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올해 1분기 기준 맘스터치 매장 수는 전국 1111개이며 이 중 수도권이 361개다. 매장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1개 증가했으며, 수도권이 46개로 가장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구 10만 명당 지역별 매장 수는 영남 3.0개, 충청 3.1개, 강원 3.6개인 반면 수도권은 1.4개에 불과하다”며 “구매력 높은 수도권 매장 확대로 점당 매출액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출시 및 사이드 메뉴 개선으로 객단가가 약 10% 상승한 점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올해 프랜차이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2294억 원으로 예상됐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보다 18%, 56% 증가한 2827억 원과 24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 연구원은 “프랜차이즈 매장 수 확대, 진천 물류센터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며 “슈가버블 인수 이후 경영 인력 효율화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87,000
    • +0.37%
    • 이더리움
    • 3,39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5,400
    • -3.2%
    • 리플
    • 1,898
    • +0.53%
    • 솔라나
    • 149,000
    • -0.73%
    • 에이다
    • 325
    • +1.25%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2.13%
    • 체인링크
    • 17,470
    • +0.98%
    • 샌드박스
    • 91.89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