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 위촉…62년 역사상 처음

입력 2018-06-20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성령SNS)
(출처=김성령SNS)

배우 김성령이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본선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우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62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김성령은 1967년 생으로, 만 51세지만 여전히 미스코리아 선발 당시의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이후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에는 영화 '독전'의 흥행 성공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너도 인간이니' 출연으로 바쁜 스케쥴을 보내고 있다.

김성령은 이번 심사위원장 위촉에 대해 "선배로서 무대에 선 후배들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는 게 처음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꼈지만, '진' 선발 30주년을 맞이해 뭔가 의미 있는 일로 동참하고 싶었다"며 "후배들의 길잡이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마음에 심사위원장 위촉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국일보와 함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한국일보 E&B는 "김성령 씨는 지난 2015년 제59회 대회 때도 합숙소를 방문해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하는 등 후배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유명하다"며 "김성령 씨의 심사위원장 수락으로 올해 대회부터 '제2의 중흥기'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음 달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79,000
    • -0.02%
    • 이더리움
    • 3,173,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0.38%
    • 리플
    • 1,760
    • +1.56%
    • 솔라나
    • 137,400
    • -0.29%
    • 에이다
    • 278
    • -2.11%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16%
    • 체인링크
    • 15,550
    • -2.39%
    • 샌드박스
    • 66.8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