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지분참여

입력 2008-04-04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산하 기관 SH공사가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사업에 참여한다.

SH공사는 코레일과 '용산권역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주식 양수·도 계약'을 맺고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 지분의 4.9%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의 980만주를 취득했고, 출자금액은 총 490억원 규모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총 28조원을 들여 용산 역세권의 철도정비창 부지 및 서부이촌동 일대 56만6800㎡를 통합 개발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6년 완공 예정이다.

SH공사 관계자는 "민간사업자 위주의 사업시행으로 인한 위락, 주거, 수익성 위주의 개발을 억제하고 공익성을 감안한 사업이 되게끔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로 삼성물산, 극민연금 등 모두 27개 컨소시엄 참여회사가 자본금 1조원을 출자해 설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7,000
    • -0.78%
    • 이더리움
    • 3,40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1.88%
    • 리플
    • 1,920
    • -5.74%
    • 솔라나
    • 133,500
    • -1.69%
    • 에이다
    • 287
    • -4.33%
    • 트론
    • 465
    • -2.11%
    • 스텔라루멘
    • 25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09%
    • 체인링크
    • 15,700
    • -1.81%
    • 샌드박스
    • 48.99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