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겔, 스테인리스 스틸 ‘클래식냄비’ 개발

입력 2018-05-0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코겔(KOGEL)은 통3중 스테인리스 소재로한 클래식냄비를 개발해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겔 클래식 냄비는 통3중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로 제작해 열전도율과 열보존율을 높인 제품이다. 때문에 조리시간 단축과 재료의 영양소 파괴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종류는 편수냄비 16cm, 양수냄비 18cm, 전골냄비 22cm 총 3종이 있다. 국물 요리에 적합하게 냄비의 내면 높이를 깊게 제작했으며, 플로잉 시스템을 적용해 냄비 안 음식물을 쉽게 따라낼 수 있다. 특히 독일 코겔 클래식냄비는 스테인리스 304의 내식성과 스테인리스 430의 특성인 자성이 있어 인덕션 레인지, 오븐, 가스레인지 등의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본체, 커버, 핸들 전체가 심플하게 스테인리스로 설계되었고 핸들은 스테인리스 와이어를 사용하여, 조리 시 이동이 편리하다.

코겔 클래식 냄비의 스테인리스 스틸은 인체무해성 조리용품으로 선호받는 소재이다. 코팅냄비의 코팅이 벗겨지면 인체 유해성에 대한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스테인리스 냄비는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코팅 자체가 없기 때문에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테인리스 스틸은 주부들에게 가장 오래도록 사랑 받아온 주방제품 소재로 식재료의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조리할 수 있는 저수분 요리법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코겔 클래식냄비도 이 같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채택한 제품으로 개발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2,000
    • -0.71%
    • 이더리움
    • 3,42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1%
    • 리플
    • 1,923
    • -6.29%
    • 솔라나
    • 134,600
    • -1.61%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0
    • -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650
    • -2.49%
    • 샌드박스
    • 49.2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