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과 결혼 3년 만에 이혼, 김상민 전 의원은 누구?

입력 2018-04-24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경란, 김상민 전 의원 SNS)
(출처=김경란, 김상민 전 의원 SNS)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편인 김상민 전 국회의원이 누군지 관심이 쏠린다.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이 올 초 한 달여 간 숙려기간을 거친 후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경란은 최근 정당인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협의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란의 전 남편인 김상민 전 의원은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한 이후 바른정당,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김 전 의원은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대선 직전 해에는 새누리당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를 맡기도 했다.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은 프리선언 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지난 2014년 10월, 그해 7월 교제를 시작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결혼을 결정하고 이듬해인 2015년 1월 6일 서울 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6,000
    • +0.41%
    • 이더리움
    • 3,67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419,700
    • +0.99%
    • 리플
    • 2,023
    • -1.03%
    • 솔라나
    • 160,500
    • -0.99%
    • 에이다
    • 335
    • -0.59%
    • 트론
    • 454
    • -1.3%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70
    • -1.96%
    • 체인링크
    • 19,550
    • -0.86%
    • 샌드박스
    • 59.02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