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시계 브랜드 그로바나, 가성비 좋은 GMT워치 선보여

입력 2018-04-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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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로바나)
(사진제공=그로바나)

스위스시계 브랜드 그로바나(GROVANA)가 지난달 22~27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2018 BASELWORLD)에서 'GMT워치 1547.1528'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 출시된 메탈브레이슬릿 버전에서 브라운 인덱스와 송아지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재탄생된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전통적인 스위스 시계 제조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그리니치 표준시인 GMT(Greenwich Mean Time)를 기준으로 제작해 분은 동일하고 시간만 바꾸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다이얼 위에서 2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42㎜ 크기의 라운드 모양과 바 타입의 인덱스, 커브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 레드 컬러의 GMT 인디게이터 등이 조화를 이룬다. 스위스 론다(RHQ 515.24H)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갤러리아면세점, 두타면세점, SSM면세점인천공항점, 동화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 제주공항면세점(JDC)과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

및 공식판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그로바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 1924년 탄생돼 올해로 94주년을 맞았다. 모든 제품은 스위스 텐니켄에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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