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와 이동 中 무슨 일이?…"어머 나 어떡해"

입력 2018-03-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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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자와 매니저 송성호 씨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지난주에 이어 휴게소 먹방 투어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이영자와 매니저는 만남의 광장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에 이어, 안성휴게소의 '소떡꼬치'를 맛보며, 휴게소 대표 먹거리 소개에 나섰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지방 행사장을 가는 이영자와 매니저가 본격적으로 먹방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예고 영상 속에서 이영자는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발을 구르며 "어머 나 어떡해"라며 다급하게 외쳤고, 이에 매니저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몇 가지 상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영자가 그토록 화들짝 놀란 이유에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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