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래핑 항공기 선봬

입력 2008-03-24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리 취항 기념... 서울ㆍ파리 이미지 래핑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1일 파리 취항을 기념, 파리에 취항하는 항공기에 서울과 파리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래핑해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사진).

아시아나는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에서 서울을 상징하는 경회루와 파리를 대표하는 개선문을 래핑한 항공기를 선보였다"며 " B777 기종(HL7755기) 동체에 가로13M, 세로 3M크기의 경회루와 개선문 이미지를 입힌 것으로, 오는3월 31일에 신규 취항하는 인천~파리 노선의 주 기종으로 향후 1년간 운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 래핑을 통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 해외 관광객 유치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오는 4월까지 운항 예정인 '대장금호' 와 2006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이미지를 동체에 입힌 '월드컵호' 등 항공기 래핑을 실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7,000
    • +0.68%
    • 이더리움
    • 2,61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93%
    • 리플
    • 1,728
    • -0.4%
    • 솔라나
    • 110,100
    • +1.85%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70
    • -0.33%
    • 샌드박스
    • 87.16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